불당동술집하면 쿠로네코이지요
코로나 이후 몇년만의 만남으로 카페에서 수다도 떨고 2차로 낮술한잔하기로해서 불당동술집하면
쿠로네코에 꼭 가야한다고해서 가보았습니다
고양이그림이 참 인상적인 곳입니다
은은한 조명빛과 맛있는 냄새가 눈과 코를 자극합니다
외관에서 보았을때보다 실내는 넓지는 않았지만 아기자기하게 답답하지 않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었습니다
종류별로 다양한 하이볼을 판매하고있어서 각자 취향에 맞는 한가지씩 선택했습니다
메인시그니처라고 하는 네코하이볼은 앙증맞은 고양이와 함께 나오고 레몬이 풍성해서 가볍게 먹기 좋았습니다
기본 안주로는 소스를 겸비한 양배추로 끌리는 맛있니다 꼭 리필해서 드리시기를 권장합니다 ㅎ
시그니처 레몬아이스크림은 꼭 마지막에 !!!
불당동술집 - 쿠로네코